Park Chan-ho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저리거이자 '코리안 특급'으로 불리는 전설적인 투수. 1994년 LA 다저스에 입단해 한국인 메이저리그 진출의 길을 열었다. IMF 외환위기 시절, 160km/h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뿌리며 펼친 역투는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으며, 아시아 투수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승(124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SNS 링크
변경 내역
변경 내역을 불러오는 중...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저리거이자 '코리안 특급'으로 불리는 전설적인 투수. 1994년 LA 다저스에 입단해 한국인 메이저리그 진출의 길을 열었다. IMF 외환위기 시절, 160km/h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뿌리며 펼친 역투는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으며, 아시아 투수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승(124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