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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4개 결과)
박찬호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저리거이자 '코리안 특급'으로 불리는 전설적인 투수. 1994년 LA 다저스에 입단해 한국인 메이저리그 진출의 길을 열었다. IMF 외환위기 시절, 160km/h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뿌리며 펼친 역투는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으며, 아시아 투수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승(124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류현진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좌완 투수 중 한 명. '코리안 몬스터'라 불린다. KBO 리그 데뷔 첫해 신인왕과 MVP를 동시 석권했으며,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해 아시아 투수 최초로 평균자책점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뛰어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2024년 친정팀 한화 이글스로 복귀했다.
이정후(야구선수)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아들로, '바람의 손자'라 불리는 천재 타자. KBO 리그 데뷔 첫해 신인왕을 시작으로 타격 5관왕, 리그 MVP를 차지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정교한 타격과 빠른 발을 겸비했으며, KBO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김하성
KBO 리그를 평정한 후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대한민국 대표 내야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아시아 내야수 최초의 골드 글러브를 수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수비력을 인정받았다. '어썸 킴(Awesome Kim)'이라는 별명처럼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와 뛰어난 야구 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