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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2개 결과)
허광희
2020 도쿄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서 당시 세계 1위 모모타 겐토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선수. 이변의 주인공으로 8강에 진출하며 '거함 킬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안세영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셔틀콕 천재'이자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15세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으며, 지치지 않는 체력과 철벽 수비로 세계 무대를 평정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부상 투혼으로 금메달을 따내 큰 감동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