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aHub
연예인
컬렉션
최근 변경
KR
Change language
검색
검색
submit
인물 (6개 결과)
진영화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現 아프리카TV BJ. 'Movie'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프로토스 유저로, CJ 엔투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신예 트로이카'의 일원으로 주목받았다.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 2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무비스타'라는 별명처럼 화려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도재욱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現 아프리카TV BJ. 'Best'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프로토스 유저로, '육룡'의 일원으로 꼽혔다.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활동하며, 압도적인 물량을 바탕으로 한 플레이로 '괴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은퇴 후에는 BJ로 활동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용태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現 아프리카TV BJ. 'free'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프로토스 유저로, '육룡'의 일원으로 불렸다. '뇌제', '전투의 신'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불리한 전투도 컨트롤로 뒤집는 강력한 전투 능력을 자랑했다. 은퇴 후에는 개인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경민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現 아프리카TV BJ. 'Horang2'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프로토스 유저로, 창의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플레이로 '4차원 토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은퇴 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코치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스타크래프트 BJ로서 다양한 콘텐츠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송병구
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의 '총사령관'. 'Stork'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택뱅리쌍'의 일원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안정적이고 빈틈없는 플레이 스타일로 '무결점의 총사령관'이라 불렸으며, 수많은 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다. 은퇴 후에는 아프리카TV BJ 및 해설가로 활동하며 e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김택용
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명가'. 'Bisu'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택뱅리쌍'의 일원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2007년 곰TV MSL 시즌1 결승에서 당시 최강자 마재윤을 3:0으로 꺾은 '3.3 혁명'은 e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힌다. 은퇴 후에는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며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