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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1개 결과)
Lee Chun-soo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축구 천재'로 불렸던 선수. K리그 최초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진출했다. 현역 시절 다혈질적인 성격과 거침없는 플레이로 '악동' 이미지가 강했지만, 은퇴 후에는 '살림하는 남자들'과 유튜브 채널 '리춘수' 등에서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방송인으로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