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운장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現 인터넷 방송인. 선수 시절 '김밥이 식기 전에 오겠다'는 도발과 검은 피부톤으로 '흑운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은퇴 후에는 스타크래프트를 주력 콘텐츠로 개인 방송을 시작, 뛰어난 입담과 날카로운 전략 분석으로 '흑튜브'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해설,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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