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셔틀콕 천재'이자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15세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으며, 지치지 않는 체력과 철벽 수비로 세계 무대를 평정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부상 투혼으로 금메달을 따내 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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