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
양띵크루 소속 인터넷 방송인. 중세 유럽에서 금처럼 귀했던 향신료 '후추'처럼 귀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의미로 닉네임을 지었다. '엔더드래곤 50마리 사냥' 콘텐츠로 데뷔했으며, '후이코패스', '누나바라기' 등 독특하고 음지적인 컨셉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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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띵크루 소속 인터넷 방송인. 중세 유럽에서 금처럼 귀했던 향신료 '후추'처럼 귀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의미로 닉네임을 지었다. '엔더드래곤 50마리 사냥' 콘텐츠로 데뷔했으며, '후이코패스', '누나바라기' 등 독특하고 음지적인 컨셉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