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엽

압도적인 근육량으로 'The Mass'라 불리는 IFBB 프로 보디빌더. 53cm가 넘는 팔 근육이 트레이드마크이며, 한국인 최초로 212 체급 미스터 올림피아에 진출하며 대한민국 보디빌딩의 역사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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