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17세에 계주 금메달을 이끌며 등장한 쇼트트랙 스타. 큰 키를 활용한 시원한 스케이팅이 장점이며, 2018 평창 올림픽에서도 계주 2연패를 달성했다. 코치의 폭행,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고백해 체육계 미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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